
아침에 굽고, 다 나가면 닫아요
오븐이 두 대뿐이라 하루에 구울 수 있는 양이 많지 않아요. 소금빵을 오전·오후로 나눠 굽고 식빵을 화·목·토에만 굽는 것도 그래서예요.
저녁에 오시면 진열대가 많이 비어 있을 수 있어요. 꼭 사고 싶은 빵이 있으면 전화로 하나 빼 달라고 말씀해 주세요. 계산은 오셔서 하시면 됩니다.
모과나무에서 하는 일
빵, 케이크, 선물 상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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매일 굽는 빵
소금빵이 제일 먼저 나오고, 캄파뉴는 11시쯤이에요. 오후 3시 구움과자가 마지막 판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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생일·기념일 홀케이크
딸기 생크림, 계절 과일, 레터링 케이크. 1호와 2호 두 가지 크기로 만들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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단체 주문·답례 상자
구움과자 상자, 행사용 빵 꾸러미는 5일 전까지 주문 주세요.

케이크는 사흘 전까지 예약해 주세요
시트를 주문 받고 나서 굽기 때문에 당일 케이크는 못 만들어 드려요ㅠ 사흘 전에만 말씀 주시면 시간 맞춰 준비해 둘게요.
레터링은 20자까지 들어가요(1호 기준). 초랑 케이크 칼은 기본으로 넣어 드립니다.
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, 아침 8시에 엽니다
월요일 정기 휴무. 주차는 가게 앞 2대까지 돼요.